요로결석 수술, 왜 병원마다 치료법이 다를까? 유럽가이드라인(EAU)으로 보는 맞춤 수술법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극심한 옆구리 통증 때문에 요로결석 수술을 고민하는 환자분이 많습니다. 결석 진단을 받으면 단순히 “체외에서 돌을 깨서 빼내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요로결석 수술과 치료법은 결석의 크기, 위치, 강도는 물론 신장 기능 상태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ESWL)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는 비침습적 치료입니다. 그러나 충격파가 모든 결석을 해결하는 만능열쇠는 아닙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결석 1개당 평균 체외충격파 시술 횟수는 3회에 가깝습니다. 충격파를 여러 차례 시도해도 결석이 잘 깨지지 않거나, 반복 시술로 비용과 시간이 누적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요로결석 내시경 수술은 쇄석술에 3회 이상 실패했거나 쇄석술로 제거하기 어려운 부위에 결석이 발생한 경우에 매우 적합합니다. 결석 크기가 너무 크거나 반대로 아주 작아 충격파 초점이 잡히지 않는 경우, 혹은 여러 개의 다발성 결석이 발생한 경우에도 내시경 수술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때로는 쇄석술로 잘 깨지지 않는 단단한 결석이거나, 요관 벽에 강하게 박혀서 배출되지 않는 감돈결석일 때도 내시경 수술이 확실한 답이 됩니다.

실제로 미국비뇨의학과학회(AUA) 가이드라인에서도 체외충격파쇄석술로 결석 제거에 실패했거나 결석이 요로 중부와 상부에 있는 경우 처음부터 내시경 수술로 제거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만약 이미 결석이 요관을 막아 신장이 부풀어 오르는 수신증이나 급성 신부전 등으로 신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면, 쇄석술 후 돌이 빠지기를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 내시경 수술로 한 번에 결석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목차]

  1. Q. 돌을 깨기만 하면 끝일까? 요로결석 수술 치료법이 환자마다 다른 이유
  2. Q. 결석의 크기·위치·강도가 치료법을 결정하는 기준은?
  3. Q. 요관에 단단히 끼인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내시경 수술(URS)’이란?
  4. Q. 신장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연성내시경 신장결석 수술(RIRS)’과 AI 로봇수술은?
  5. Q. 잔여 결석 가루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최신 ‘FANS 흡인 시스템’이란?
  6. Q. 2cm 이상 거대 결석도 안전할까?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PCNL)과 ECIRS
  7. Q. 전신마취 없이 안전할까? 최소통증 마취 전략과 수술 전후 주의사항
  8. Q. 유럽비뇨의학회(EAU) 가이드라인 준수, 골드만의 맞춤 솔루션은?

Q. 돌을 깨기만 하면 끝일까? 요로결석 수술 치료법이 환자마다 다른 이유

결석은 발생한 위치와 단단한 성상에 따라 접근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무조건 돌을 깬다고 치료가 끝나지 않으며, 신장 기능을 보존하는 세밀한 치료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요로결석은 소변 속 칼슘, 수산, 요산 등의 무기질 성분이 응집되어 단단하게 굳어지는 질환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어느 병원에서든 결석을 깨뜨리기만 하면 치료가 끝난다고 오해합니다. 하지만 결석이 체외충격파로 쉽게 깨지는지, 혹은 내시경으로 직접 제거해야 하는지는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와 결석의 물리적 특성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상업적인 홍보에만 치중하여 모든 환자에게 단일 치료법만 강요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치료법 선택이 제한적이면 환자의 상태와 상관없이 특정 시술만을 권유받을 수 있습니다. 결석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히 돌을 부수는 것이 아닙니다. 막힌 소변 길을 원활하게 터주고, 신장 조직의 손상을 막아 신장 기능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것입니다.

  • 결석 치료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

* 결석의 정확한 위치 (신장 상·하부, 요관 상·중·하부)
* 결석의 크기와 개수 (단일 결석 또는 다발성 결석)
*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측정한 결석의 단단한 정도(강도)
* 신장 부종(수신증) 및 요로 감염 동반 여부

  • 한 줄 요약: 요로결석 치료는 단순히 돌을 부수는 것이 아니라 소변 길의 막힘을 완벽히 해소하고 신장 기능을 보존하는 종합적인 과정이에요.

Q. 결석의 크기·위치·강도가 치료법을 결정하는 기준은?

유럽비뇨의학회(EAU) 가이드라인은 결석의 크기, 강도(HU 값), 발생 위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유럽비뇨의학회(EAU) 및 미국비뇨의학과학회(AUA) 가이드라인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료 기준을 명확히 정해두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mm 이하의 작은 결석은 자연 배출을 유도합니다. 5mm에서 10mm 미만의 결석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을 1차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석의 크기가 10mm 이상으로 크거나 결석의 강도가 매우 단단한 경우에는 이야기 달라집니다. CT 검사에서 결석의 음영 수치인 Hounsfield Unit(HU) 값이 1,000HU를 넘어가면 체외충격파 충격에 잘 깨지지 않습니다. 이때 충격파를 무리하게 반복하면 요관 손상이나 신장 출혈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가이드라인에 따른 주요 치료법 선택 기준:

* 10mm 이하 중·하부 요관결석: 체외충격파쇄석술 또는 요관내시경 수술(URS) 선택 가능
* 10mm 이상의 상부 요관 및 신장결석: 연성내시경 신장결석 수술(RIRS) 권장
* 20mm 이상의 거대 신장결석: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PCNL) 또는 복합 내시경 수술(ECIRS) 권장
* AI 정밀 진단 시스템: AI 기반 요로결석 진단 장비(유로닷) 및 AI 체외충격파 쇄석기(유로스톤)를 활용하면 결석의 위치와 초점을 실시간으로 오차 없이 정밀 추적할 수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결석 강도가 1,000HU 이상으로 단단하면 체외충격파보다 내시경 수술이 훨씬 더 효과적이에요.

Q. 요관에 단단히 끼인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내시경 수술(URS)’이란?

요관내시경 수술(URS)은 피부 절개 없이 소변 길을 통해 결석을 직접 확인하고 레이저로 파쇄하여 즉각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요관은 신장에서 만든 소변을 방광으로 보낼 때 지나가는 가느다란 관입니다. 이 좁은 통로에 결석이 단단히 끼이면 극심한 측복부 통증이 발생합니다. 요관내시경 수술(URS)은 요도를 통해 가느다란 경성 내시경을 삽입하여 요관 내부로 직접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의료진이 요관 내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홀뮴(Holmium) 또는 툴륨(Thulium) 레이저를 조사해 결석을 잘게 부수고 특수 포셉이나 바스켓으로 결석 조각을 집어냅니다. 수술 성공률이 매우 높고 당일 시술 및 빠른 퇴원이 가능하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습니다.

  • 요관내시경 수술(URS)의 한계와 주의해야 할 부작용:

* 부작용: 수술 후 일시적인 혈뇨, 소변을 볼 때 찌릿한 배뇨통, 요관 점막의 미세 상처 및 요관 협착 위험
* 부작용 대처 플랜: 수술 중 요관 손상을 막기 위해 정밀한 접근 시스(Access Sheath)를 사용합니다. 수술 후 소변 길의 부종과 협착을 예방하고자 일시적으로 요관 부목(D-J 스텐트)을 안전하게 유치합니다.

  • 한 줄 요약: URS는 좁은 요관 속에 끼어 있는 단단한 결석을 직접 눈으로 보며 레이저로 부수어 배출시키는 수술법이에요.

Q. 신장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연성내시경 신장결석 수술(RIRS)’과 AI 로봇수술은?

연성내시경 수술(RIRS)은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내시경을 신장 내부까지 진입시켜 구석진 곳의 결석을 상처 없이 제거합니다.

신장 내부는 계란 노른자를 감싸고 있는 복잡한 방 구조와 같습니다. 기존의 뻣뻣한 경성 내시경으로는 신장 깊은 곳이나 하부 신배에 있는 결석에 접근하기가 불가능했습니다. 이를 극복한 치료법이 바로 연성내시경 신장결석 수술(RIRS)입니다. 코끼리 코처럼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얇은 연성 내시경을 활용해 신장 구석구석을 탐색합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AI 신장결석 로봇수술 장비인 ‘자메닉스(Zamenix)’가 도입되어 수술의 정밀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인공지능이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실시간으로 자동 식별합니다. 또한 환자가 숨을 쉴 때 신장이 움직이는 호흡 패턴을 추적해 내시경 위치를 자동으로 보정해 줍니다.

  • RIRS 및 AI 로봇수술(자메닉스)의 특징:

* 신장 하부 신배 깊은 곳에 위치한 결석도 안전하게 정밀 타격 가능
* 호흡 보상 기술 및 내시경 경로 기억 기능으로 수술 시간을 대폭 단축
* 수술자의 조작 피로도를 줄여주어 한층 높은 수술 안정성 확보

  • 한 줄 요약: RIRS는 자유롭게 굽혀지는 내시경을 이용해 신장 깊숙한 구석에 숨은 결석까지 세밀하게 제거하는 기술이에요.

Q. 잔여 결석 가루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최신 ‘FANS 흡인 시스템’이란?

FANS 시스템은 레이저 파쇄와 동시에 신장 내 압력을 낮추면서 잔여 결석 가루를 즉시 빨아들여 재발과 통증을 최소화하는 최신 흡인 기술입니다.

레이저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결석 가루(Dust)나 조각들이 발생합니다. 기존 수술에서는 이러한 잔여 결석이 소변 길에 남아 다시 결석이 커지는 재발의 원인이 되거나, 소변 길을 막아 수술 후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곤 했습니다.

최신 흡인 시스템인 FANS(Flexible and Navigable Suction Sheath)는 이러한 한계를 완벽히 보완합니다. 레이저 파쇄와 동시에 음압을 발생시켜 미세한 잔여 결석 가루까지 밖으로 깨끗하게 흡인해 배출시킵니다. 수술 중 관류액 공급으로 인해 신장 내 압력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어, 수술 후 발열이나 요로 감염 같은 중대한 합병증을 예방해 줍니다.

  • FANS 흡인 시스템의 기술적 장점:

* 수술 중 신장 내 압력을 저압 상태로 일정하게 유지
* 잔여 결석 배출률을 극대화하여 수술 후 재발률 대폭 감소
* 수술 후 발생하는 통증 및 소변을 볼 때의 이물감 경감
* 요관 부목 유치 기간을 줄여 빠른 일상 복귀 도모

  • 한 줄 요약:

* 예: FANS 흡인 시스템은 결석을 깨는 동시에 잔여 가루를 음압으로 제거하여 신장 내 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술이에요.


Q. 2cm 이상 거대 결석도 안전할까?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PCNL)과 ECIRS

2cm 이상의 거대 결석이나 사슴뿔 모양 결석은 옆구리에 작은 통로를 만드는 PCNL이나, 요도와 옆구리 통로를 동시에 활용하는 ECIRS 수술이 필요한 고난도 영역입니다.

크기가 2cm 이상으로 매우 크거나 신장 내부 전체에 가지를 친 사슴뿔 모양의 결석은 단일 내시경만으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옆구리 피부에 1cm 미만의 작은 통로를 만들어 신장 내부로 직접 내시경을 진입시키는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PCNL)을 시행합니다.

나아가 요도를 통한 연성내시경(RIRS)과 옆구리를 통한 경피적 접근(PCNL)을 동시에 진행하는 복합 수술법인 ‘ECIRS’를 활용하면 거대 결석도 한 번에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만 전신마취 하에 시행되던 고난도 수술이었습니다. 하지만 임상 노하우와 시스템이 잘 구축된 1차 전문 의료기관에서도 충분히 안전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 거대 결석 수술의 안전성 입증 데이터:

* 학술지 게재 성과: ‘표준인증안전학회지’ 2025년 3월호(제15권 제1호)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신우-요관 연결부의 18mm 거대 매복 결석을 1차 의료기관(골드만)에서 ECIRS 수술로 성공적으로 제거한 사례가 공식 입증되었습니다.
* 임상 연구 결과: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학술대회 발표에 따르면, 평균 크기 26mm(최대 46mm)의 고난도 결석 환자 10례에 대해 척추마취 하 ECIRS를 시행한 결과, 전신마취 전환이나 수혈 및 중대한 합병증 없이 전원 성공적으로 제거되었습니다(골드만).

  • 한 줄 요약: ECIRS는 요관 내시경과 경피적 접근을 동시에 병행하여 크고 복잡한 신장결석을 빠르게 제거하는 하이브리드 수술법이에요.

Q. 전신마취 없이 안전할까? 최소통증 마취 전략과 수술 전후 주의사항

고난도 결석 수술도 전신마취 대신 척추마취 및 특수 마취를 통해 심폐 부담 없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수술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전신마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등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는 전신마취 시 심폐 기능에 큰 부담을 받게 됩니다. 고난도 신장결석 수술이나 내시경 수술 시 전신마취가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제45회 국제비뇨의학회(SIU 2025)에 발표된 골드만 비뇨의학과의 165건 수술 임상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3mm부터 25mm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결석 수술이 전신마취 없이 척추마취 및 국소마취 하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중대한 합병증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환자의 회복 속도도 매우 빨랐습니다.

  • 수술 전후 필수 주의사항 체크리스트:

* 수술 전 주의사항:
* 아스피린, 플라빅스, 와파린 등 항응고제나 혈전용해제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일정 기간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 수술 6~8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 수술 후 주의사항:
* 수술 후 유치한 요관 부목(D-J 스텐트)으로 인해 약간의 혈뇨, 잔뇨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나 부목 제거 후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하루 2~3리터 이상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여 잔여 가루 배출을 도와야 합니다.
* 수술 후 일주일 정도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척추마취 기반 최소통증 시스템은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도 전신마취 부담 없이 안전하게 결석을 수술받을 수 있게 도와줘요.

Q. 유럽비뇨의학회(EAU) 가이드라인 준수, 골드만의 맞춤 솔루션은?

25년 이상 200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갖춘 전문 의료기관에서 환자 개인별 1:1 맞춤형 수술 솔루션을 선택해야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요로결석은 단순히 돌 하나를 제거하고 끝나는 질환이 아닙니다. 환자마다 소변 길의 모양, 결석의 단단함, 신장 손상 정도가 제각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가지 치료법만 고집하는 병원은 피해야 합니다. 다양한 수술 선택지를 모두 갖추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선택해야 합니다.

병원을 선택할 때는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검증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합니다. 수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석 파쇄의 효율성, 요관 손상 방지, 수술 시간 단축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현명한 요로결석 수술 병원 선별법 체크리스트:

* 체외충격파쇄석기부터 URS, RIRS, PCNL, ECIRS, AI 로봇수술(자메닉스), FANS 흡인 시스템까지 모든 장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가?
* 전신마취 부담을 낮춘 척추마취 및 최소통증 마취 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는가?
* 공인된 학회 가이드라인(EAU, AUA)을 준수하며 임상 데이터를 공식 발표한 적이 있는가?
* 수술 후 스텐트 관리 및 대사검사를 통해 재발 방지 사후 체계를 제공하는가?

골드만 비뇨의학과는 2002년 개원 이래 25년 이상 200만 건 이상의 풍부한 비뇨기 임상 데이터와 1만 건 이상의 결석 치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표준인증안전학회지 논문 게재 및 국제학회(SIU) 임상발표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으로 환자에게 가장 바른 치료 길을 안내합니다.

  • 한 줄 요약: 요로결석은 치료법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숙련된 노하우를 갖춘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나에게 가장 안전한 치료법을 정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요로결석 수술 후 스텐트(요관 부목)는 왜 넣고, 언제 제거하나요?
A. 내시경 수술 과정에서 요관 점막이 자극받아 일시적으로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스텐트는 요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고 소변이 신장에서 방광으로 잘 내려가도록 소변 길을 확보해 줍니다. 보통 수술 후 상태에 따라 1~2주 뒤에 외래에서 간단히 제거합니다.

Q2. 수술 후 혈뇨가 나오고 소변볼 때 통증이 심한데 부작용인가요?
A. 요관 부목(D-J 스텐트)이 방광과 요관 내부를 자극하면서 일시적인 혈뇨, 빈뇨, 잔뇨감, 약간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목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처방받은 약을 잘 복용하면 점차 완화되며, 부목을 제거하면 통증은 깨끗이 사라집니다.

Q3.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여러 번 받았는데도 돌이 안 깨지면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
A. 네, 쇄석술을 3회 이상 시행했음에도 결석이 깨지지 않는다면 결석의 강도가 매우 단단하거나 요관 벽에 강하게 붙어 있는 감돈결석일 확률이 높습니다. 무리하게 충격파를 지속하면 주변 장기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AUA 및 EAU 가이드라인에 따라 내시경 수술(URS 또는 RIRS)로 한 번에 직접 제거하는 것이 신장 건강에 안전합니다.


참고 자료 및 출처

  • European Association of Urology (EAU) Guidelines on Urolithiasis (2024/2025)
  •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AUA) / Endourological Society Guideline on Surgical Management of Stones
  •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요로결석 진료통계 및 시술 현황 데이터
  •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학술대회 발표 논문 (척추마취 하 ECIRS 임상 결과 분석, 2025)
  • 제45회 국제비뇨의학회(SIU 2025) 에든버러 발표 데이터 (URS·RIRS 165건 수술 분석)
  • 표준인증안전학회지 2025년 3월호 (제15권 제1호) 게재 논문

It’s Advanced. 빠른 길이 아닌, 바른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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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0gIUt5kw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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